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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축산 정상이 하얗습니다.
    낮에는 제법 쌓일 것처럼 내리던 눈이 질척거리는 비가 되어 밤길이 미끄럽습니다.
    모처럼 승용차를 지하 차고에 넣었습니다.
    출근하시는 님들 응달 진 길 조심하세요.^^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3.12.12
  • 답글 감기도 조심하세요. 작성자 한상식 작성시간 13.12.13
  • 답글 허샘은 여전히 바쁘신가 봅니다. 몸보신 해가면서 하이소.
    당연히 통도사에서도 반대하리라 믿습니다.
    좋은 결과를 빕니다.^^

    시랑님은 늦게까지 일하시더니 일찍 일어나셨네요.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은 정샘이 최고 아닌가요?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12
  • 답글 무엇인가 늘 새로운 걸 추구하고 나아가는 선생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작성자 시랑 작성시간 13.12.12
  • 답글 그렇군요. 저도 내일 영축산 가까이 가는데...
    통도사 영축환경위원회에서 석계산단 문제를 공식 안건으로 상정을 해 주셔서 회의에 참석을 합니다.
    그래서 밤새 내일 쓸 자료를 만들고 있습니다.
    중요한 회의라 ppt로 영상 자료를 만들어서 가려구요.
    이 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주지스님께서 반대 의사를 던지시면 통도사도 같이 싸워주시기로 했습니다.
    몇 분의 스님과는 이미 개산대제 기간에 서명운동을 하면서 친분을 쌓아 둔 상황이라 도움이 많이 되네요.
    영축산의 설경을 볼 수 있는 행운까지 얻게 되겠네요.
    이렇게 눈이 내린 날은 이종락 선생님의 '한계령을 위한 연가'와 정영숙 선생님의 '결빙의 아버지'낭송이 듣고 싶습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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