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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에도 늦은 밤 찹쌀떡 메밀묵 소리가 들리길 바래봅니다. 따뜻함이 그리운 요즈음이네요
모든 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필하세요. 작성자 한상식 작성시간 13.12.13 -
답글 어제 하루종일 철도파업 관련 속보를 보면서
님의 작품 "겨울 일기" 속의 "부재중 수신 같은, 반송된 편지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들려오는 세상소리가 따뜻하지는 않더라도 더 이상 우리를 얼게 하지나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좋은 글 많이 쓰시길 빕니다.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3.12.23 -
답글 네~ 선생님도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