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이 각박한 세상에 일 년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이번 주말은 그런 우리를 위로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어제 내가 나에게 선물을 하나 했습니다. 그리고 일 년 동안 애써 살아온 나를 위로하며 내년에도 또 열심히 살아가라고 당부했습니다. 여러분들도 2013년……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작성자流星/유영호작성시간13.12.27
답글행복한 연말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작성자현강(김영희)작성시간13.12.31
답글잘 하셨습니다.저도 어제까지 마지막 학기 과제를 한다고 정신이 없었고,산단 때문에 저를 너무 못 돌보고 여유도 없었던 것 같아 모처럼 지인들과 술을 마셨습니다.소풍 나온 아이 마냥 얼마나 신나든지..오늘은 제 육신을 하루 종일 파업시키고 있어요.편하게 누워서 전화도 받고,카톡도 확인하고..참으로 고달프고 힘든 한 해가 저무네요.선생님께서도 고생 많으셨습니다.작성자글꽃(文花)작성시간13.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