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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참좋습니다. 글이 살아나네요 오늘 긴 글 두편 건졌네요
추워서 굴을 파고 앉아 내 속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읽기 작성시간 14.01.16 -
답글 저는 더 바쁘네요.부럽습니다.글은 저에게 짝사랑으로 남을 듯 싶습니다.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지금 상황에서는 그럴 수 밖에 없구요.짝사랑이니 늘 절절하고,포기도 못하는가 봅니다.내 속을 들여다보는 자기 분석 작업..참으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네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