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이군요. 이곳 하북도 이웃 삼동에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들어선다고 반대하고 있어요. 서로서로 잘 사는 타협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현강(김영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2.11
답글대구로 가는 기차 안에서 하얗게 쌓인 눈들을 보았습니다. 요즘은 날씨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비나 눈이 오거나 날이 차가우면 늘 걱정을 합니다. 매주 목요 집회가 계속 되고 있어서 날이 흐리거나 춥거나 하면 꽃보다 할배할매들이 힘드실까봐 노심초사합니다. 진심이 통하는 날이 있겠지요.작성자글꽃(文花)작성시간14.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