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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눈이 하얗습니다. 땅은 연사흘 내린 눈비로 질척입니다.
    찻집에 가니 꽃병에 꽂힌 매화꽃이 활짝입니다.
    저도 내일은 매화가지 하나 꺾어다 꽃병에 꽂을랍니다.
    서둘러 봄을 맞을려고요.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4.02.08
  • 답글 양산과 경계지역입니다. 양산이라고 봐야 될 땅이죠. 몇년전까지만 해도 그 동네아이들 보광중 다녔어요.
    벌써 무허가로 의료폐기물 소각하고 있었다네요. 그걸 이번에 울주군에서 전국 최대규모로 양성화 하려다 그리 된모양입니다. 참 세상이 어수선합니다.~~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11
  • 답글 헉..의료폐기물 소각장..삼동은 위치상 울주군에 속하니 참으로 애매한 지역입니다.울산시청과 싸워야 할 입장이겠네요.통도사가 움직이겠네요.에고..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4.02.11
  • 답글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이군요. 이곳 하북도 이웃 삼동에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들어선다고 반대하고 있어요.
    서로서로 잘 사는 타협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11
  • 답글 대구로 가는 기차 안에서 하얗게 쌓인 눈들을 보았습니다.
    요즘은 날씨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비나 눈이 오거나 날이 차가우면 늘 걱정을 합니다.
    매주 목요 집회가 계속 되고 있어서 날이 흐리거나 춥거나 하면 꽃보다 할배할매들이 힘드실까봐 노심초사합니다. 진심이 통하는 날이 있겠지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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