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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무렵 아시분과 함께 이숙녀님이 왔다.
우리동네에서 만나서 엄청 반가웠다.
2시간쯤 차를 마시다 갔다.
나를 기억해주는 인연들이 고마웠다.^^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4.02.08 -
답글 너무 무리를 하시나 봅니다. 건강챙기면서 하세요.^^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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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금,토 이틀동안 대구에서 열리는 치료학회 워크샵을 갔다왔습니다. 초월영성치료와 사이코드라마치료..
이틀동안 비우기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이리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4.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