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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영축환경지킴이에서 실시하는 산행이 있었습니다.무풍한송을 지나 안양암 가는 길을 뒤로 돌아 백련암에 가서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소나무만으로 된 숲길을 20분 가까이 걸으며 모처럼 힐링이 되었습니다.통도사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인 백련암의 은행나무입니다.저의 시의 모티브가 된 곳이기도 하고,현 주지스님이신 원산스님이 오랫동안 기거한 백련암..저와는 인연이 깊은 곳입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4.02.15 '오늘은 영축환경지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와~멋지다! 요즘 제 주변에 멋진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든든합니다^^ 좋은 날들 되세요^^~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14.02.16
  • 답글 통도사에 오셨군요. 산문을 들어서는 순간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 들지요.
    그래서 저는 참 좋은 곳에 사는구나하는 생각을 늘 합니다.
    내일은 서울에서 5천명이 단체로 기도하러 온다네요. 그래서 큰절이 바쁜가봅디다.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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