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특보에서 나오는 소식에 어제 오늘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자식 또래의 아이들이고 그 부모마음 또한. . . .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4.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