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에 며칠 동안 건의를 하여 세월호 공식 분향소가 운동장 내에 설치가 되었습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다들 분향을 하시고 저녁 7시에서 8시에 그 옆에 있는 양산추모위원회에서 촛불 문화제와 리본 달기도 하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글꽃(文花)작성시간14.05.03
답글고맙습니다.세월호가 세월과 함께 가라앉기만을 기다리는 당국은 아무것도 하지 않네요.양산시만 하더라도 집권당 표떨어진다고 공식 추모현수막 조차도 내걸지 않았습니다.일개 단체나 친목회에서도 안타까워서 내거는 추모현수막을요.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야하는 사람들이 정치인 아닐까요?겉으로는 애들이 어쩌고 하며 어린이날 문자를 보내면서도 정작 아무것도 실천하지 않은 정치인들의 양심 앞에 웃음만 나옵니다.글을 쓰는 우리들은 최소한 그런 정치인들의 나팔수만은 되지 말았으면 합니다.작성자글꽃(文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