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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의 해라클레스도 내려오는 눈꺼풀은 못 이겼다고 합니다.
    잠이 와서 잠시 들러 불켜고 갑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4.08.13
  • 답글 그래야겠습니다.
    골밀도는 자꾸 떨어지는데 체지방은 늘어만 가는 피로한 몸으로의 역변이 이루어지네요.
    깃털같이 맑은 기운으로 아침을 맞이한 적이 언제였든지 가물거립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허리가 많이 안 좋으시던데 농사는 그만 지으시고, 늘 건강에 유념하시고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17
  • 답글 대낮같이 환한 방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이것저것 다제치고 건강부터 챙기는게 최곱니다. 쉬엄쉬엄 하소서.^^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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