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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옵니다.
    '비는 뿌린 후에 거두지 않음이니 나도 스스로 준 사랑에 주고 달라하진 않으리...'
    빗물같은 정을 주는 하루가 되시길..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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