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에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회원님들이 저의 모친상에 보내주신 애도와 조문에 감사드립니다.
직전회장으로 있는 농어촌여성문학일과 겹쳐져서 지난 몇년간은 우리문학회에 적극적이지 못했던점도 미안합니다.
어제 직전회장으로서의 임기도 끝내고 마음 편히 내려왔습니다.
많은 일들이 겹쳐져서 힘들었던 한달이었습니다.
오늘에사 눈물이 납니다~~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4.12.10
-
답글
저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보니 돌연 세상이 새로 보이더군요. 자연은 그대로인데, 아버지는 어디에도 없고. 잘 지내지도 못했는데 돌아가시니 이상하게 좋은 기억만이 자꾸 떠오르고.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4.12.14
-
답글
당시에는 잘 모르겠다가, 새록새록 생각이 나지요. 그러다가 또 잊기도 하고, 가끔은 사무치게 그립기도 하고... 기운 내시이소오!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4.12.14
-
답글
에고..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녀분들의 정성어린 보살핌 속에서 어른께서도 행복한 여생을 보내셨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푹~~쉬시고 다음 모임에서 뵈어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4.12.11
-
답글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동안 많이 애쓰셨으니 고인도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것입니다.
힘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4.12.10
-
답글
선생님, 고생 많으셨지요? 한동안 많이 먹먹하실 것 같아요. 지친 몸과 마음 잘 돌보시고 힘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신민정
작성시간
14.12.10
-
답글
시간이 지날 수록 더 그리워지겠지요
막내딸의 마음은 더더욱. 힘 내시고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4.12.10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