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비가 내립니다. 예전엔 비가 내리면 따뜻한 커피나 포도주를 마시며 비를 감상하곤 했었는데 이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명절 빨래는 어찌 다 말릴까 고민하고 베란다에 말리다 만 무우 말랭이가 곰팡이 들까 내내 안절 부절입니다. 이젠 햇노인(?)이 다 되어 가는가 봅니다 ㅎㅎㅎ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