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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프랑스 시인의 시가 생각나게 하는 하루입니다. '바람이 분다. 살아봐야겠다....' 바람이 봅시 부는 날입니다. 깃발도 더 맹렬히 나부끼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구름도 휘몰아 다니며 3월의 갑작스런 바람에 당혹해 하는 듯한 날씨입니다. 3월의 바람... 3월에 우리 카페에는 글바람이 잔뜩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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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꽃님이 우리까페에 글바람을 잔뜩 불어 넣어주고 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0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