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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들렀다 갑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시를 쓰는 것은 용기다" 입니다. 용기가 부족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개학해서 바쁘긴 하지만... 나름대로 맛이 있네요.. 회원님들 모두 환히 웃는 날들 맞으시길 빌어요~~~^^* 전 시인님들이랑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왜 이리 기분 좋죠? 꼭 돈 많은 사람들이랑 친해진 것처럼요...^^ㅋㅋㅋ ~~~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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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랜만에 들리셨네요. 봄처럼님도 늘 행복하세요^^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0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