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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따라 꽃향기가 날아 오는것 같네요 마치 최면에 걸린것 처럼 몽롱하니....ㅋㅋ 춘곤증이지요 ㅎㅎㅎ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0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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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지내시지요? 우리 큰 녀석에게 항상 하는 말이지만 천하장사 헤라클레스도 내려오는 눈꺼풀은 이겨내지 못합니다. 저도 요즈음 잠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책도 보고 공부할 것도 많은데 ... 3월부터 제가 일을 하나 시작했거든요. 좀 힘은 들지만 보람은 있습니다. 나이 40이 넘어서 두달 꼬박 원서들고 다니며 면접을 보고 했습니다. 요즈음도 습작을 하시지요? 글 많이 올려주세요. 궁금합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