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따꿍님 시조 당장 찾아 보았지요... 쓰신 시를 보니 더욱 가깝게 느껴집니다. 모임에서 말씀하신 것 중 가늠되는 부분도 있고... 돌따꿍님도, 다른 신입회원 분들도 모두 반갑습니다~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09.06.09 답글 반갑습니다 봄처럼님^^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황주현(돌따꿍) 작성시간 09.06.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