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원가입합니다. 전번에 한번 문을 두드리긴 했는데 어색해서...., 원래 글을 쓰는걸 좋아는 하는데 잘 쓰지는 못합니다. 마음은 가득한데 표현력이 좀 ~~~ 열심히 쓰다보면 그런대로 읽을만한 글이 나오겠죠? 너무 완벽한 글보다 한번씩은 초보가 쓴 울퉁불퉁 글도 재밌어요. 배 고플때 엉성하게 총각김치 한 개로도 밥 한 그릇 뚝딱할 때의 꿀 맛처럼^^ 작성자suk1113작성시간07.10.23
답글진작 이번 백일장에 참가했던 사람이라 말씀해 주셨더라면 이런 답글은 쓰지 않았을 겁니다. 혹 어곡이 고향이라던 그분입니까? 제 기억이 맞다면 꼭 한번 제게 전화 주십시오, 언제든. ☎019-262-0403/ 그리고 곧 등업해 드릴 테니 지웠던 글들 다시 올려 주시구요. 작성자호당작성시간07.10.26
답글 제 답글이 님의 마음을 서운케했다면 우선 미안합니다. 그러나 제가 보낸 쪽지를 받으셨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답은 없이 “초보가 쓴 울퉁불퉁 글도 재밌어요.”라며 연습글방에 글만 도배(?)해 놓아 저 역시 조금 언짢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요즘 사이트마다 워낙 이상한 글들이 많이 돌아다녀서요.작성자호당작성시간07.10.26
답글이곳은 양산문학회 회원들이 서로 살아가는 얘기를 나누고, 근황도 전하며, 작품을 게시하여 서로의 의견을 듣는 곳입니다. 또한 회원들 모두가 서로 어디서 무엇을 하여 어떻게 지내는지 잘 알고 있는 가족 같은 사람들이지요. 그러니 우선 자기소개부터 간략하게 해 주십시오. 님의 작품을 읽는 것은 그 다음이 순서일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쪽지를 보낸 걸로 기억합니다만...작성자호당작성시간07.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