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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잠이 오지를 않아 이리 저리 뒤척이다보니 동이 훤하더군요. 아이들 학교 보내고 저도 조금 있으면 나가야 할 것 같은데 통 입맛이 나질 않아 입이 까끌거리는데 커피 한잔 마시고 나니 정신이 확 듭니다. 오늘은 가을 날처럼 잔뜩 흐려있습니다. 다들 활기찬 하루가 되시길...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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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오후 늦게 부터 비가 많이 온다네요 우산 준비 하셨는지...... 작성자 황주현(돌따꿍) 작성시간 09.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