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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내리고...... 창밖에 내리는 빗소리에 내 마음도 젖어가고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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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은 어떠신가요? 제가 그 날은 한 발 늦었나 봅니다. 아침에 전화하니 간호사가 퇴원을 안했다고 하기에..뭔가 미심쩍은 듯 그 곳 간호사들의 태도가 영~ 제가 보험사에서 나온 사람도 아닌데... 얼굴 못뵙고 와서 아쉽습니다. 공부하시랴 일하시랴 힘드실텐데 이참에 좀 더 푹 쉬시지 그랬어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