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억수 같이 쏟아지는 아침 출근길 교차로에서 문득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누군가 가자고 유혹하면 주저 없이 따라 나설수도 있었는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힐수없이 출근....... 아고 내팔자야 ㅠ.ㅠ;;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09.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