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청소 한다고 진을 뺐습니다. 아줌마가 되니 비오는 날도 낭만이 아니라 현실로 받아 들여지네요. 우리 아파트가 낡아서 비가 오면 가끔 복도쪽에서 난리입니다. 이사를 가든지 ... 김순아 선생님 들어와 계시네요. 저 먼저 나갑니대이 ㅎㅎㅎ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7.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