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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님, 왔다가 도망가는 거 봤습니데이...^^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09.07.19
  • 답글 안견 낀 사람들은 안경을 벗으면 놴지 낯설던데.. 어쨌거나 벗을 수 있는(?) 용기... 저는 결혼 할 때도 흰 뿔태 안경을 하려다 말았습니다.ㅎㅎㅎ 또 비가 오네요. 빨래 못 말려서 큰일입니다. 작은 사내, 큰 사내, 늙은 사내까지 합이 사내놈들 셋과 살다보니 빨래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런 날은 뭐 하세요? 저는 오늘 모처럼 오전이 한가합니다. 그래서 청소도 이제 막 끝내고 라디오 듣고 있다가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잘 지내십시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7.24
  • 답글 컴 한 대로 식구가 모두 사용하려니 도망가야져 ㅎㅎㅎ 잘 지내시죠? 장마철에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들국화 작성시간 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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