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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두 번째 자리까지 함께 하면서 이끌어 주시려는 다양한 모습에 참 고마왔습니다. 아직 신입의 마음인데, 다음 기수를 맞이하니 터울 적은 동생 본 언니같은 맘이 드네요^^ㅋ... 부족하지만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다음엔 더 많은 분들과 좋은 만남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편안한 밤들 되세요^^~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09.08.11
  • 답글 함께 못해서 죄송합니다. 휴가철이 제겐 제일 분주한 날들이라..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09.08.12
  • 답글 늘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같은 겸손한 모습 제게 큰 귀감이 됩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참 행복했고, 또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작품 많이 쓰십시오. ^^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09.08.12
  • 답글 뒷자리가 더 재미났을 것 같았는데... 아쉽네요. 저도 술 좋아하는데ㅎㅎㅎ 맹목적 짝사랑죠. 저는 알코올을 카페인보다 더 좋아하는데 알코올이 저를 거부하니 어쩌겠습니까? 모처럼 여러 선생님들의 야사를 들을 기회였는데... 또 비가 , 비가 오네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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