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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금요일입니다. 한 주가 너무 정신없이 흘러갔습니다. 시끌시끌한 아이들 속에 묻혀 살다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들 잘 계시지요? 왜이리 한 줄 소식도 없으시고 ... 어제 작은 아이 학부모 총회가 있어 수업 마치고 담임선생님 만나뵈러 달려가다가 황선미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어찌 반가운지 ...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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