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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간만에 부산엘 나갔다 왔습니다. 예전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1987년 말, 그러니까 제가 막 스무살이 되려고 하는 시점에 지하철 1호선이 개통되었거든요. 지금도 길치라 길찾기가 힘든데 그때도 여전히 힘들어 했던 기억...몇 번 갈아타고 경성대 앞에 잠깐 갔다왔는데... 예전에 친구 만나러 이곳에 오고 처음이었던 것 같은데 많이 변했네요. 젊은 아이들의 풋풋한 모습들이 마냥 부럽더군요.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던가 싶네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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