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달라진 카페보고 깜짝 놀랬어요. 진작 그랬으면 좋았을걸...., 보고 싶은 얼굴들 보고 또 보고 ㅋㅋ 글꽃님의 바지런한 손길이 느껴지네요. 감사해요. 작성자 반딧불이 작성시간 10.03.29 답글 오늘 정기 모임을 가졌습니다. 가까이 계셨으면 술잔도 기울이고 차도 마시고 좋았을 텐데요. 온라인에서라도 자주 뵈어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