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젼 내내 컴 앞에 앉아 있습니다. 4월을 시작하려면 이 일들을 마쳐야 4월을 시작 할 수 있거든요. 뭐 푸르게 젊은 날도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은 흰머리가 없는 그래도 젊은 날을 이렇게 방 지키고 있자니 조금은 서글픕니다. 오늘, 내일 지나면 조금 한가할 것 같습니다. 오전에는 구름 잔뜩이더니만 지금은 화사하네요. 이런 날은 샤방뱌방한 블라우스를 입고 외출을 하면 딱인데 말입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