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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요양원에서 어제 하루를 보냈습니다. 한동안은 어르신들이 눈에 밟혀 가슴이 아플것 같습니다.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0.04.15
  • 답글 그랬군요. 늙는다는 것은 그리 무서운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외롭게 늙는다는 것은 무섭고 사막같은 느낌일 것입니다. 잘 계시죠? 요즘은 얼굴 뵙기가 무척 힘드네요.감기는 다 나으셨죠? 요즘 감기, 무섭네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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