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일찍 친구가 잠깐 얼굴 보자고 해서 밖에 나갔다 왔습니다. 부들부들한 바람 속에 꽃잎은 흔적도 없고 유록색의 잎들이 온 천지를 뒤덮고 있었습니다. 4월이 가려나 봅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