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도 남편에게 맡겨두고 바쁘네요. 자신의 소신을 위해 행동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많은 희생이 따르네요. 소신...자존심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입니다. 젊었을 때는 자존심에 비중을 더 두었는데 나이가 들면서는 이 '소신'이란 단어를 자주 칼날처럼 세우게 되네요. 오늘은 하여튼 화사한 햇살과는 아무 상관없이 소신을 위해 많이 바빴던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