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지그재그 징크스는 어김없이 찾아오네요. 아르헨티나전에서 화려한 개인기를 겸한 삼바축구의 진수를 본 것 같습니다. 마라도나 감독의 양쪽 손목의 시계가 경기 내내 웃음을 자아내게 하더군요. 다들 실망하셨지요?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외쳐 봅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6.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