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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주무셨는지? 아마도 오늘 아침해를 보신 분이 더 많을 듯 싶네요. 피곤합니다. 그래도 16강까지 진출을 해서 힘이 납니다. 나이지리아=너희지리라 가 맞네요. 이제 좀 쉬다가 아마 멕시코죠? 멕시코와의 경기를 치루겠네요. 참 묘하네요. '붉은 악마'라는 호칭을 처음 사용한 것이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축구대회에서 우리가 4강에 올라 전세계가 깜짝 놀라 외신들이 그렇게 보도했다던데... 멕시칸의 매운 맛보다 붉은 전사들의 매운 맛이 강하다는 것을 이번에 꼭 알려주었으면...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