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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의 햇살이 아까워 또 빨래를 합니다.
    손에서는 피존향이 가시지를 않네요.
    조금 있다가 출근을 해야하는데...
    반복되는 일상이 모처럼의 까실한 햇살로 인해 더 바빠지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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