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살다보니 백일장 원고를 받은 것도 몰랐습니다. 중등 산문과 일반부 운문, 산문이 저에게 있었네요. 정신없이 독수리 타법으로 쳐서 보냈습니다. 에고 죄송합니다. 이제 더위도 한 풀 꺾인 것 같은데 다들 건강하시지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