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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잘 계시지요? 바쁜 일들이 어느정도 마무리되어 카페를 조금 꾸며봅니다. 음악과 메인 사진 조금 바꾸고 스킨색상 조금 바꾸었는데... 가을 분위기가 나는가요? 음악들이 저 취향대로 가다보니 그렇죠? 제가 고 3때 이 노래가 유행했던 것 같습니다. 좋아했던 남자친구가 나랑 가장 친한 친구랑 커플이 되었습니다. 물론 둘은 지금 결혼을 해서 울산에 살고 있구요.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었고, 나는 고 3이었고 좋아하는 남자친구는 내 친구를 택했고.. 버스안에서 이 노래를 들으며 얼마나 울었던지... 지금은 추억이라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약간만 아리고 살짝 웃음이 나와요. 가사가 너무 좋죠? '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9.13
  • 답글 아품이 있군요! 아예 돌삐 억수로 많은 길바닥에 자빠뜨려뿌리지ㅋㅋㅋㅋ 작성자 apple 작성시간 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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