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등불 들고 다니는 장님 이야기 아시죠? 자신을 위해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안보이는 자신때문에 피해를 입을 타인을 위해 들고 다닌다죠. 카페가 썰렁합니다. 다들 바쁘시지만 들어오시면 흔적이라도 남겨주세요. 점 하나라도 찍으면 카페에 new불빛이 들어와서 어둡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일하다 들어와서 옛사랑만 여러 번 듣고 갑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