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수는 제법 되시는 듯 한데....한글자씩 이라도 남겨주시면 큰 도움 됩니다 작성자 소리소리 작성시간 10.09.30 답글 감기는 다 나으셨습니까? 일찍 주무셔야지요. 박서영 시인을 따라 하다가는 큰 일 납니다.ㅎㅎㅎ정말 말 그대로 몸의 기가 감해서 감기가 걸리신 것 같네요. 그래도 대단하십니다. 선생님을 보면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열심히...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