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가 비싸서 오늘은 알타리를 네 단 사와서 김치를 담구려고 소금 간을 해 놓았습니다. 저는 남편없이는 살아도 김치없이는 못사는 토종 된장녀입니다. ㅎㅎㅎ 날씨가 춥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