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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신 회원님들 덕분에 반가운 얼굴들 잘 뵙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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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으로 뵙고 싶었는데 안 나오셨더군요. '씨앗'을 들고 '으랏차'하며 오실 줄 알았는데... 저도 바빠서 시화전에 출품할 작품을 작업도 제대로 못하여 집에서 남편이랑 급조하여 만들어서 나왔습니다. 촌스럽지만 ...세상에서 제가 제일 사랑하는 필체입니다. 선생님, 많이 바쁘시죠? 다음번 모임에는 꼭 뵙도록 해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