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출과 자유의 대명사처럼 되어진 "빠삐용', 이제는 그 명성을 '말레이곰'에 넘겨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곰이 다시 탈출을 시도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점등인 작성시간 10.12.15 -
답글 열흘을 못넘기며 비록 잡히기는 했지만 더 좋아진 환경 변화에 가감하게 탈출을 시도하는 것도 잘했네 ㅎㅎ 젊은 짝지를 기대해 볼만도 하겠다. 이왕이면 예쁜 곰으로. 작성자 石心 작성시간 10.12.16
-
답글 만나서 반갑습니다 작성자 apple 작성시간 10.12.15
-
답글 글쎄요. 나름 26살이나 많은 할머니와의 짝짓기에서 싶패를 하니 스트레스를 받았겠죠. 아마도 빠삐용이었다거나 쇼생크 탈출의 팀 로빈슨이었다면 자유로워질 때까지 목숨을 걸고도 탈출을 했겠죠. 굴을 파서라도 말입니다. 선생님, 한 번씩 이렇게 오셔서 재미난 글을 남겨주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