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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예총 지회장 선거가 어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있었는데 아쉽게도 교장선생님은 낙선입니다. 작성자 石心 작성시간 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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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 가닥 희망을 걸었는데 아쉽네요 작성자 apple 작성시간 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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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쉽습니다~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 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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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아쉽군요...당선이 되셨으면 좋았을 걸...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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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아쉽네요. 당선되길 바랬는데....ㅠㅠ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1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