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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들의 고향'과 '잃어버린 왕국'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남긴 최인호님의 에세이 '인연'을 어제 저녁부터 오늘에 이어 조금 전 한 권을 다 읽었습니다 자신에 대한 그동안의 이야기를 경수필로 써 내려간 글을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내리면서 내 가족과 나로 인해 얽혀진 인연들을 떠 올려봅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그 인연들에 감사를 느낍니다. 최인호 작가님은 '우리 모두는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이다. 인연의 빛을 밝혀 나를 반짝이게 해준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삼라만상에게 고맙고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본문 중에서. 작성자 石心 작성시간 10.12.25
  • 답글 저는 워낙 소설을 좋아해서 수필을 잘 안 읽는 편입니다. 선생님께서 잘 읽으셨다니 한 번 읽어 봐야 겠습니다. 실은 올 2월에 작은 놈 친구 엄마가 저에게 좋은 인연으로 살자고 건내준 책이 '인연'이었습니다. 바빠서 못 읽고 책장에 그냥 꽂아두었는데 읽어봐야겠군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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