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몸살이 났나 봅니다. 밤새 끙끙 앓고나니 어지럽네요. 대충 아침 겸 점심을 식은 밥 한 덩이 국에 후르룩 말아먹으니 이제야 기운이 납니다. 커피가 먹고 싶어 물을 끓이고 있습니다. 커피까지 마시고 나면 힘이 쏫겠지요. 내일부터 또 강행군을 해야하니.. 다들 몸 건강하세요.작성자글꽃(文花)작성시간11.01.09
답글지난 모임에 안오셨더니, 많이 아프셨군요. 저도 방학무렵 아파서 식은 땀을 흘리며 꼬박 하루종일 누워있었어요. 휴식이 약이랍니다.작성자가을바람작성시간11.01.15
답글빨리 나으세요. 감기 따위는 멀리 던져 버리시고...작성자망초향기작성시간11.01.13
답글뵙지 못해 서운했습니다 빨리 나았으면 합니다.작성자石心작성시간11.01.11
답글아픈 것도 쉬는 날에야 겨우 아플 수 있는 신세, 절대 공감!^^ 쉬는 틈틈이 커피를 타 마시고 있는데, 오늘 벌써 몇 잔짼지 입안이 텁텁... 귀에서는 벌 날아다니는 소리가 윙윙...ㅠㅠ 낼이라야 잠시 아플 수도 있는데, 낼 저녁엔 또 회원 님들 뵈러 가야하니, 돌아오는 주엔 아플 짬도 없겠네요. 쉴 수 있을 때 푸욱 쉬어 두세요.^^작성자호당작성시간11.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