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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꽃님, 감기녀석은 그냥 지혼자 놀게 놔두고 얼른 나으시길ㅋㅋㅋㅋ 작성자 apple 작성시간 11.01.11
  • 답글 그러게요. 이제는 좀 기운이 납니다. 한국 아줌마 깡으로 버티는 체질인데,... 무박 3일도 가뿐한 전형적인 밤샘 체질인데 요즘은 잠도 오고 그러네요. 선생님 말씀처럼 중년을 제대로 앓는가 봅니다. 부러진 힐이 아니라 두꺼워지는 뱃살과 허벅지살, 팔뚝살로.. 가늘어지는 것은 예민한 신경줄로 중년을 양선혜 선생님식으로' 으랏차차 '넘기는가 봅니다. 온 천지 표절이라고 욕하시지는 않겠지요?ㅎㅎㅎ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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