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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1년지기 친구 4명과 계모임을 했습니다. 90년 범어초등학교에서 직장동료로 만나 지금까지 계모임을 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지요. 그때는 모두 처녀들이었는데 이제는 중년아지매가 되어 버렸지요. 저와 같은 만남 가지신 분 손들어봐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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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죽마고우들과, 고딩 때 친구들과, 석사과정을 함께 했던 동문들과... 여럿 되는데, 제때 참석을 못해 벌금을 내야하는 때가 더 많습니다. ㅠㅠ / 날씨도 춥고, 사는 일도 춥고... 얼음 같은 나날의 연속입니다. 어찌 지내세요?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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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잘 계시지요? 요즘은 영재반 운영하시느라 바쁘시죠? 좋은 모임 가지셨네요. 저는 선생님만큼 역사가 깊은 모임은 없구요. 큰 아이 초등 1학년 때 엄마들 모임이 7년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들 이사를 가서 모임이 안 될 줄 알았는데 한 달에 한 번씩 꼭꼭 모여요. 오늘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따뜻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