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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이번주에 ' 협동학습 ' 직무연수를 5일간 30시간 받고 있어요. 오늘까지 사흘째 연수를 마쳤는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요즘은 원격강의가 대세지만 저는 얼굴 마주하고, 웃고 이야기하며 정이 오가는 연수가 더 좋아요. 원거리를 출퇴근하는 불편함도 있지만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즐거움과 점심시간이면 여기저기 맛집을 찾아 골라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해요.
    중화요리, 청국장, 월남쌀국수.. 내일은 뭘 먹을까요?
    사람들을 만나보니, 다들 열심히 살고, 재치도 많으시고, 유머도 많으신 분들을 보면 저는 그저 부럽습니다.
    회원님들! 추운날씨지만 따뜻함은 잊지마세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1.26
  • 답글 유선생님께서 국어샘을 하셨으면 아이들에게 많은 문학적인 소양을 전달할 수 있을텐데 아쉽네요.요즘은 학교현장이 날로 급변하고 분위기가 예전같지 않아요. 하루종일 너무 바쁘게 흘러가서 선생님들이 많이 힘들어해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28
  • 답글 보광고에 재직중인 전교조위원장? 네. 귤 1박스 가지고 오셨어요. 누구시지요? 한방에 사시는 분인가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28
  • 답글 예전에 나의 꿈이 국어선생님이었는데
    난 머리가 나빠서 선생님을 못했어요...ㅎㅎ
    어릴적에는 선생님은 방학중에는
    그냥 놀면서 월급 받는 줄 알았거든요...ㅋㅋ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01.27
  • 답글 아, 그 연수 받으셨군요. 오늘 중부초에 귤을 들고 방문한 남자를 보셨는가요? 제가 잘 아는 남자(?)인데... 저가 남자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유일하게 그 남자를 좀 좋아합니다.ㅎㅎ 늘 부지런하십니다. 몸은 좀 어떠신가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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