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주에 ' 협동학습 ' 직무연수를 5일간 30시간 받고 있어요. 오늘까지 사흘째 연수를 마쳤는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요즘은 원격강의가 대세지만 저는 얼굴 마주하고, 웃고 이야기하며 정이 오가는 연수가 더 좋아요. 원거리를 출퇴근하는 불편함도 있지만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즐거움과 점심시간이면 여기저기 맛집을 찾아 골라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해요. 중화요리, 청국장, 월남쌀국수.. 내일은 뭘 먹을까요? 사람들을 만나보니, 다들 열심히 살고, 재치도 많으시고, 유머도 많으신 분들을 보면 저는 그저 부럽습니다. 회원님들! 추운날씨지만 따뜻함은 잊지마세요^^작성자가을바람작성시간11.01.26
답글유선생님께서 국어샘을 하셨으면 아이들에게 많은 문학적인 소양을 전달할 수 있을텐데 아쉽네요.요즘은 학교현장이 날로 급변하고 분위기가 예전같지 않아요. 하루종일 너무 바쁘게 흘러가서 선생님들이 많이 힘들어해요.작성자가을바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