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를 듣고 있자니, 소주 한 잔 생각나네요. 거리를 마구 쏘다니고 싶기도 하구요.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작성자 점등인 작성시간 11.01.27
-
답글 번개 때리세요. 맞을 준비 하고 있을께욤..ㅎㅎ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01.29
-
답글 우리 카페도 번개 같은거 안하나요?
외롭다거나 소주 생각나거나 할 때
번개치고 만나서 소주 일잔 하면 좋은데...ㅎㅎ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01.28 -
답글 소주.. 좋지요. 많이도 말고 딱 두 잔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천천히 , 아주 천천히 술이 식을 때까지 마신다면 좋을 듯 한 날이지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