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5일간 연수를 마쳤네요. 강의만 듣는 여느 연수와 달리 모둠활동이 많은 연수라 많이 피곤했어요. 현장에 돌아가면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수업을 해야하는데 걱정이에요.다음에는 미술치료를 공부하고 싶어요^^ 작성자가을바람작성시간11.01.28
답글네~ 꼭 전하지요. 유머스럽고 듬직하다... 제 이상형을 말씀하시네요. 남편은 그저 아류입니다. 저는 이상형과 동침하는게 아니라 이상한 형과 산다고 해야 할까요.ㅎㅎㅎ 방학인데도 늘 열심히 뭔가를 향해 나아기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세요.작성자글꽃(文花)작성시간11.01.29
답글오~~ 대단히 멋진 분과 동침하네요... 잠시 뵈었는데 유머스럽고 듬직했어요.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용.작성자가을바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1.29
답글정말 좋은 수업을 들으셨네요. 네~ 저와 한 이불 덮고 사는 사람입니다. 레임덕 말기에 무거운 직책이라 신경이 쓰이지만 그 사람이 바라보는 세상이 늘 옳은 세상이라 여기고 살지요. 작성자글꽃(文花)작성시간11.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