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연휴가 제일 힘듭니다. 오늘도 밤 늦도록 혼자 컴퓨터 앞에서 작업 중입니다. 가득 찬 수술환자에 청구작업까지 명절을 여유있게 쉬어본게 언젠지 까마득 합니다.그래도 나같은 사람이 있어야 ㅎㅎ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02.01 답글 망초향기님 같은 분이 있어야 세상이 돌아갑니다..ㅎㅎ수고 많으셨겠어요...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